기본 정보
기본 정보
- 나이17
- 성별남
- 키182
- 체중71
- 생일01/03
- 동아리영화감상부
- 직업학생
- 국적일본
- 거주지노하이 마을
기타사항
- 취미공포영화 보기
- 특기구기종목
- 좋아하는 것하드바 아이스크림, 겨울
- 싫어하는 것콘 아이스크림
- 소지품MP3, 줄 이어폰, 아이스크림 모양 뱃지 세트
성격
#뻔뻔한_거짓말쟁이 #대범한_이기심 #느슨한_삶
#뻔뻔한 거짓말쟁이
하는 말의 반 정도는 거짓이다. 어릴 때부터 습관이 되어왔다. 정확히는 초등학교 저학년 쯤부터.
거짓말의 정도도 정말 사소한 것들 밖에 없다. 허세와 허풍이라고 하기에는 오히려 자신을 낮추는 것들이 대부분.
장난을 친답시고 일부러 거짓을 말할 때도 있고, 그냥 적당히 거짓말을 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남한테 피해를 입히지 않을 정도로만 한다. 사과해야 할 상황이 귀찮기 때문.
왜 거짓말을 하냐는 질문의 답 마저 거짓말일 가능성도 많기에 정확한 대답에 대한 기대는 안 하는 것이 좋다.
어떠한 목적과 의미가 있는 거짓말들은 아니기에 들켜도 별로 상관하지 않는다. 오히려 뻔뻔하게 반응하는 편.
#대범한 이기심
그는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것이 아니면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남에게 피해가 간다면 미안한 기색 정도는 보이겠지만, 그것이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건지는 좀 더 지켜봐야한다. 위로같은 걸 하는 방법을 몰라 남의 행동을 엉성하게 따라하며, 하는 방법을 모르는 만큼 위로를 받아도 어색해한다. 이때문인지 본인 또한 남이 자신에게 뭘 하든 신경쓰지 않는다. 이는 본인이 다른 사람의 눈치를 많이 안 보는 탓이 가장 크다.
남을 대할 때도 의식하며 대하지 않고, 본인이 남에게 신경 안 쓰는 만큼 남도 자신을 어떻게 대하든 상관없다는 것.
담이 큰 것도 그런지라, 위험한 곳에 가도 망설임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예외로 점프스케어 류의 공포영화에는 조금 약한 모습을 보인다.)
#느슨한 삶
뭔가를 크게 신경쓰고 살아가지 않는다. 중요한 일 앞에서도 긴장하는 일이 적고 당황하는 것 또한 드물다.
어렸을 때부터 집에서도 어떠한 간섭없이 편하게 살아와서일까. 그저 흘러가는대로 사는 듯 하다. 때문인지 본인에게 책임감이 따르는 일을 꺼려하는 편. 어떠한 한 직책보다는 존재감 없는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고 싶어한다.
가령 아이스크림이 녹아도 모른다던지, 신경쓰지 않는다던지.. 묘하게 엉성한 모습을 보여준다. 다 해진 신발을 신고 다니는 모습이나, 교복을 한 두군데 느슨하게 입고 다니는 것도 이러한 성격 탓이 큰 걸로 보인다.
ㅡ
처음 만난다거나, 가깝게 지내지 않는다거나 한다면 ‘인상에 비해서는 생각보다 성격 좋은 사람’ 정도로 보인다.
그도 그럴게 의미 없는 거짓말로 자신을 꾸미기도 하고, (본인 나름대로) 잘 웃기도 해서인듯. 가까이 지내다보면 허울뿐인 모습이란 걸 알게되니 계속 좋은 인상이 유지될지는 미지수지만. 깊지 않은 사이로만 지내면 그저 ‘적당히 지낼만 한 사람’이다.
특징
- 생일 :: 1월 3일 밤에 태어났다.
생일을 잘 챙기지 않는다. 본인도 대부분은 잊고 지낸다.
자신의 생일보단 신년 분위기를 즐기는게 더 낫지 않겠냐는 의견. 말은 그렇게 해도 챙겨주면 조금 좋아한다.
- 좋아하는 것 :: 하드바 아이스크림, 겨울.
아이스크림은 역시 하드라며, 그리고 겨울은 아이스크림이 잘 어울리는 계절이라며 좋아한다.
우유 아이스크림보단 샤베트 아이스크림의 사각한 식감을 더 선호하는 편.
싫어하는 것 :: 콘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이라면 다 좋아할 것 같으면서 콘 아이스크림은 유독 싫어한다.
- 아이스크림의 호불호에 관해서는 딱히 거짓을 말하지는 않는다.
- 취미/특기
취미 :: 공포영화 보기. 심심할 때마다 공포영화를 본다. 자주 보지만.. 점프스케어 류의 연출에는 약하다는 이유로 제대로 안 보기 때문에 내용은 잘 모른다. 영화를 틀어놓고 다른 일을 하며 보는 척을 하거나 힐끔거리면서 보기 때문에 영화의 80퍼 이상을 흘려본다.
특기 :: 구기 종목. 공 가지고 하는 건 다 적당히 잘 한다. 그러나 운동 자체에는 관심이 없어서 이쪽으로 나갈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있다. 같이 하자해도 대부분 거절한다. 흥미와 적성이 맞지 않는 경우. 그나마 재밌게 하는건 야구..이나 재밌게만 하지 룰은 모른다.
- 가족 관계
부모님, 일곱 살 터울의 누나.
가족 구성원 모두 사이가 원만하다. 아주 가끔씩 가족 여행을 가기도 하는 등 튀는 곳 없이 평범한 가정. 부모님 두 분 다 바쁜 직종의 회사원이라 그런지 유독 누나랑 친하다. 누나는 노하이 마을에 올 쯤부터 따로 사는 중. 반지는 누나가 독립하기 전 선물로 준 것이다.
- 노하이 마을
재개발이 끝난 세이나 마을에 거주구역이 들어서고 난 후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과 함께 이사를 왔다. 노하이 마을 근처로 전근을 가게 된 부모님과 고등학생인 누나 사이에서 고민이 있는 듯 하였으나, 누나 쪽이 자취를 하는 것으로 해결됐다. 현재 단독주택에 살고 있으며, 별 탈 없이 만족하며 사는 중. 수국 공원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에 종종 공원에서 산책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동아리
영화감상부 :: 책임감이 따르는 일도 하려 하지 않고, 이렇다할 목표나 관심사도 없으니 고르게 된 건 그나마 유일한 취미라 할 수 있는 영화감상. 영화라고 해도 본인이 관심있는 건 공포영화 쪽 뿐이니 다른 것들은 설렁설렁 보지만.. 공포영화도 대충 넘기며 보는 편이라 결국에 제대로 보는 영화는 없다. .. 그래도 생각보다 오래 몸을 담그고 있어서인지, 요즘 들어 몇몇개의 영화(공포영화가 아닌 것들)는 끝까지 감상하기도 한다.
- 그 외
왼손잡이 :: 주로 사용하는 손은 왼손이나 오른손도 사용한다. 왼손보다 덜 익숙할 뿐. 밥 먹을 때 오른손을 자주 사용한다.
대화 :: 기본적으로 가벼운 말투. 툭툭 던지는 듯이 말을 한다. 가끔은 말투 때문에 오해를 사기도 하는 편. 상대가 또래라면 친분과 상관없이 모두 이름을 부른다. 혹은 제멋대로 부르거나.
손재주 :: 손재주가 없는 편. 요리든 만들기든 손으로 하는 모든 것을 잘 하지 못한다. 글씨도 삐뚤빼뚤. 노력할 생각도 없다.
학교생활 :: 염색과 복장으로 인해 몇몇 선생님들에게 안 좋은 인상을 주기도 하고 벌점도 받았으나, 신경쓰지 않고 마음대로 지내는 중. 성적은 중위권. 그 외에는 눈에 띄는 행동 없이 무난하게 지내고 있다.